어제의 장밋빛 안개 속에서 나와 함께 춤을 추자
이 목소리는, 너였구나?



뒤틀린 나선을 마주하고 걸어가기 시작한 나의 인과


지옥마저 꿰뚫어라, 러브송!


그럼에도 우리는 사랑을 찾아



언젠가 너의 실이 보일 때까지 언젠가 너의 의도가 보일 때까지 부디 겹친 손의 온기로 몇번이든 찾아내!


세상에서 가장 그럴싸한 치장을 하고 수준 미달의 사랑을 하자
완존히 닉칸나 노래다. 촉촉


이걸로 이제 괜찮아요 설령 그렇다고 해도 나에게는 아무것도 없고 당신도 두려울 정도로 텅 비어있었음을,


거짓말이라도 좋아 너를 발견한 인력이라면 거짓말이라도 좋아 직성이 풀릴 때까지, 자



흘러넘친 눈물로 물보라를 일으키며 춤을 추자


♥텔미 텔미 카가미요 카가미 이치방스키나 와타시니나루노♥
다시들어도 레트로력이 감동적